(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봄철 영농시기에 들어선 요즘 조선의 각지 협동농장들에서 새로 개발된 환경보호형살초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있다.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유기화학연구소에서 연구한 이 살초제는 돌피, 올챙이고랭이, 사마귀약풀, 물수세미를 비롯한 한해물살이 또는 여러해물살이풀잡이에서 그 효률이 97~98%이다.
효과지속기일이 35~40일로서 다른 살초제들에 비해 길며 정보당 소비량이 적고 생태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최근년간 함경남도 함주군 동봉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들에 도입되여 우월성이 확증된 살초제의 제조기술은 국가발명으로 등록되였다.
연구소에서는 살초제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도 원만히 해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