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야수들이 서울에서 총을 쏘아대며 란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날 밤 3명의 미군범죄자들은 서울 룡산구 리태원동의 호텔앞에서 길가던 주민들에게 총을 마구 쏘아대며 돌아쳤다.
이자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을 승용차로 깔아뭉개며 황급히 도망쳤다.
미군범죄자들은 서울시내를 미친듯이 질주하면서 여러대의 차량과 2명의 주민을 들이받는 등 흉악한 짓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지금 미군범죄자들은 경찰에 출두할데 대한 요구에 《안정해야 한다.》고 뻔뻔스럽게 우기며 조사를 거부하고있어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에서 갈수록 횡포해지는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는 사대와 굴욕에 자기의 명줄을 걸어온 괴뢰패당의 친미매국정책이 가져온 필연적산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