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지휘자 이노우에 미찌요시일행이 5일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기본교사와 강당들, 음악당 등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이노우에 미찌요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대학이 민족음악교육을 중시하고있는데서 깊은 감흥을 받았다.
세계의 여러 음악대학들을 돌아보았지만 이곳처럼 자기 민족음악을 발전시키는데 힘을 넣고있는 대학은 처음 보았다.
여기서 자라나는 새세대들이 일본에 와서 훌륭한 공연을 보여주기 바란다.
음악대학이 앞으로도 조선의 음악예술발전에 이바지하리라고 믿는다.
손님들은 또한 평양문화전시관, 경상유치원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