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을 축하하여 미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에서 2월 23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에 편지를 보내여왔다.
편지는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지하핵시험을 통하여 그 누구의 강박에도 절대로 굽어들지 않는 강국이라는것을 세계에 보여주었다.
조선이 자기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는데 대하여 적극 지지한다.
지금이야말로 미국인민들이 정부에 대조선정책을 전환하며 궁극적으로 조선전쟁을 종식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 이바지하도록 압력을 가할 때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