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정부와 집권자민당이 올해말에 개정하려 하는 《방위계획대강》에 《적기지공격능력보유》문제를 쪼아박기 위한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하였다.
일본반동지배층은 조선의 탄도미싸일과 핵무기의 능력향상으로 자국에 대한 《위협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기때문에 발사시설 등을 공격할수 있는 능력을 구체화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나발을 계속 불어대고있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의 목적은 조선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여론화하여 오래동안 꿈꾸어온 재침책동을 합법화해보자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비호밑에 재무장을 급속히 추진해온 일본반동들은 조선에서 무슨 일이 있기만 하면 당장 큰일이 나는듯이 《위협》나발을 불어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자위대》무력의 규모와 능력은 오래전에 《자위》의 한계를 벗어났다.
일본집권세력이 지금 들고나오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주장은 본질에 있어서 선제타격능력강화타령이다.
일본반동지배층은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요란하게 떠들어대는것으로 저들의 선제타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책동을 그 무슨 《자위》나 《안전보장》이라는 미사려구로 가리워보려 하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이 독자적인 선제타격력강화를 운운하고있는것이다.
나쁜 짓을 꾀하는자들은 발편잠을 못 자며 남을 걸고들지 못해 안달이 나 하는 법이다.
일본반동들은 자국안보문제가 저들의 행동여하에 달려있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자중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