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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호전광들의 도발적인 전쟁불장난소동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공화국을 겨냥한 핵전쟁도발광증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해마다 괴뢰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작전계획 5027》, 《작전계획 5029》를 비롯한 북침전쟁계획들을 실전에 옮기기 위해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 《호국》 등 각종 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조성한것은 우리를 침략하기 위한데 그 목적을 둔것이다.

최근에는 공화국을 《점령통치》하는 《안정화작전》이라는 흉계까지 꾸미고 《평양선제타격》폭언을 공공연히 줴쳐대며 무모한 도발책동에 매달렸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괴뢰패당은 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를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우리에 대한 대결의 도수를 그 어느때보다 높이는 한편 새해 벽두부터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1월 2일 괴뢰군 3야전군 관하 모든 부대들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총포탄을 쏘아댔고 14일부터 18일사이에는 괴뢰륙군 25, 26, 30사단의 방대한 무력이 경기도와 남조선강원도 철원지역에서 대규모기동훈련, 야외전술훈련과 야외기동훈련에 광분하였다.

15일부터 17일사이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 포병무력과 괴뢰군 7포병려단이 경기도 련천군에서 포실탄사격훈련에 열을 올렸다.

괴뢰륙군 8, 21사단들은 21일부터 25일까지 남조선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포천지역에서 땅크와 장갑차 등 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북침선제공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2월 12일부터 미7공군과 괴뢰공군작전사령부가 전시작전준비훈련을, 13일부터 괴뢰해군이 조선동해와 서해해상에서 수십척의 함선이 참가한 대규모해상기동훈련을, 15일부터 괴뢰륙군 2포병려단이 남조선강원도 중부전선에 위치한 포병사격장에서 화력타격훈련에 돌아쳤다.

18일부터 22일까지 괴뢰륙군 20사단과 55사단은 경기도 려주와 양평일대에서 방대한 병력과 땅크, 포를 비롯한 전투장비들을 동원하여 남한강에서의 도하훈련을,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해군무력은 19일부터 24일까지 조선동해 해상에서 대규모적인 대잠수함훈련에 열을 올렸다.

년초부터 끊임없이 감행되는 광란적인 군사연습들은 공화국의 합법적이고 정정당당한 위성발사와 핵시험을 걸고 정세를 의도적으로 격화시키며 외세와 결탁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하려는 자들의 호전적정체를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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