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구름이 밀려오고있다.
조선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목적밑에 핵타격수단들을 장비한 미제와 그 추종국가무력이 쓸어들어 하늘과 땅, 바다에서 매일과 같이 화약내를 풍기고있다.
이에 남조선괴뢰역적무리가 합세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은 5일 성명을 통하여 미제가 핵무기까지 휘두르며 덤벼들고있는 이상 공화국도 다종화된 자기 식의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받아 치게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최봉일(남자, 40살)은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서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도 더는 조선정전협정에 구애될 필요가 없이 정의의 조국통일성전을 개시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들, 추종국가무력이 벌리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실전으로 넘어가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미제와 한번은 꼭 결판을 보아야 한다고 각오했던 그 판가리시각이, 원쑤들에게 빈말을 모르는 선군조선의 본때를 자위적인 핵억제력으로 보여줄 때는 왔다.
3월 11일 그 시각부터 세계는 다른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마구 유린해온 미제의 신세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곽성남(남자, 54살)은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이 밝힌 중대조치들이야말로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이고 불가피한 정의의 대응이다, 전쟁도 아니고 평화도 아닌 상태에서 장장 반세기이상을 살아온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이제 더는 그렇게 살수 없다, 우리 부대안의 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최종수표하신 작전계획에 따라 순간도 멈추지 않고 남진의 길을 줄달음쳐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작업반장 박철(남자, 39살)은 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과 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가 괴뢰군부대들을 싸다니면서 그 무슨 《도발원점》에 대한 《처절한 타격》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면서 함부로 줴친데 대해 격분을 표시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군사깡패들의 폭언은 곧 현 남조선당국의 대결과 전쟁정책의 대변이며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길로 나아가는 력사의 순리에 대한 명백한 역행이고 도전이다.
호전광들이 정말로 입부리를 놀려댄대로 《선제타격》을 가하려고 움쩍하기만 한다면 그보다 더 신속정확히, 그에 비할수 없이 위력한 우리 식의 핵선제타격이 무자비하게 들씌워지게 될것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은 함부로 날뛰지 말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