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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김정일총비서 로작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재생 밝혀준 등대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발표 20돐에 즈음하여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가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은 제국주의자들과 반혁명세력의 공모결탁의 산물이며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와 우경기회주의사상의 부식작용의 결과이라고 하시면서 여기에서 결정적작용을 한것은 내부에서 생긴 사회주의배신자들의 반혁명적책동이라고 밝히시였다.

또한 국제공산주의운동력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공산주의운동에서 일어난 사상적혼란과 우여곡절은 다 그 상층에 혁명의 배신자들이 나타난것과 관련되여있다는데 대해 천명하시였다.

이것은 사회주의의 붕괴원인에 대한 가장 심오한 분석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가 《전체주의》, 《병영식》, 《행정명령식》이라는 반사회주의자들의 비난이 황당무계한 궤변이라는데 대하여 과학적으로 론증하시였다.

로작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혁명적인민들에게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재생의 길을 밝혀준 등대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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