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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정계인사 조선의 핵억제력은 자위를 위한것 강조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신문 《오라 도 뽀보》 1일부에 《조선의 핵억제력은 자위를 위한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미국은 정세완화와 안정이냐 아니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에 매여달리면서 정세를 폭발에로 이끌어가겠는가 하는 량자택일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은 과학기술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조선의 평화적목적의 위성발사와 핵계획을 가로막기 위해 유엔의 간판을 도용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경제를 질식시킬 목적으로 제재를 실시하고있다.

조선은 남조선당국을 추동하여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 미국의 도발책동을 추호도 허용하지 않고있으며 자주적권리에 따라 우주개발과 핵계획을 계속 추진시키고있다.

조선인민은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 지니신 철의 의지와 담력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로, 특대사변으로 간주하고있다.

조선이 진행한 핵시험은 자주독립국가의 권리를 침해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에 대처한 자위적조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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