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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조선녀성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격찬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녀성들의 행복한 모습을 국제사회계가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는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나라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남자들과 꼭같은 권리를 가지고 보람찬 삶을 꽃피워가고있다고 전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조선녀성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녀성들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담당하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적극 참가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는 가혹한 차별과 무거운 부담, 성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는 자본주의사회의 녀성들의 가련한 신세와는 너무도 대조적인 조선녀성들의 사회적지위에 대해 보도하였다.

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는 조선에서 녀성들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는 등 정치생활에 적극 참가하고있으며 공업과 농업은 물론 조국보위와 교육, 문화예술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는 국가부담으로 어린이들을 키워주기때문에 조선녀성들은 아무런 불편없이 사회생활에 참가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세계직업련맹 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소 잡지 《플래쉬》는 지난날 천대와 멸시의 대상으로 되여오던 조선녀성들은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자랑스럽고 힘있는 존재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3.8국제부녀절에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열렬한 축하를 받고있다고 전하였다.

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 회원은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존엄과 인격이 훌륭히 담보되고있다, 조선녀성들의 긍지에 넘친 모습을 보고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부러움을 토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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