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7일기사 목록
신문들 민족의 신성한 자주권 결사수호하고 최후승리 이룩하자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조선의 주요신문들은 사설에서 원쑤들이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집단적으로 달려든다고 하여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배심은 든든하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모든 군종, 병종이 전투진지를 차지하고 최후돌격명령을 기다리고있으며 온 나라의 남녀로소모두가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을 위하여 최대의 격동상태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침해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위협당하는것을 뻔히 보면서 수수방관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은 우리의 자주적존엄을 건드리는자들과 끝까지 결판을 보고야말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의 분출이다.

성명에서는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전쟁행위에 대처하여 보다 강력한 실제적인 2차, 3차 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하게 될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여기에는 수십년동안 목숨바쳐 지켜온 우리의 자주적존엄을 끝까지 고수하며 우리를 건드리는자들과는 더욱더 강경히 맞서 반드시 결판을 보고야말려는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신념이 맥박치고있다.

성명은 그 어떤 침략행위도 단호히 짓뭉개버릴수 있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이다.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풍지박산내며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우리 식의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서는것이 백두산식대응방식이다.

이번 성명에서는 조선정전협정을 완전히 백지화하고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의 활동도 전면 중지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밝혔다.임의의 시기, 임의의 대상에 대하여 제한없이 마음먹은대로 정의의 타격을 가하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대업을 이룩하자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며 의지이다.

성명은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만난을 헤치며 찬란한 미래에로 억세게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의 폭발이다.

우리에게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무기가 있다.

일심단결만 있으면 우리에게 두려울것이 없고 타승 못할 강적이 없다.

지금 조선의 천만군민은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님께서 공격명령을 내리실 력사적인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최후승리는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