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월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기어이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불장난소동이라고 단죄하였다.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만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신성한 공화국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일당백의 백두산혁명강군은 산악같이 일떠서 즉시적인 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북침을 노린 침략적인 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여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