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 50돐에 즈음한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수리아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7일 평양외국어대학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하이쌈 싸아드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외국어대학 교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손길아래 대학이 교육사업에 필요한 조건을 그쯘히 갖추고 능력있는 인재들을 키워내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감동을 표시하면서 연혁소개실과 강의실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