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 103돐기념 중앙보고회가 7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김기남, 양형섭 등과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모범적인 녀성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해외동포녀성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 외국손님들이 보고회에 초대되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로성실은 기념보고에서 조선녀성운동이 백두산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자랑찬 승리의 한길을 걸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빛나는 전통을 마련하시였다.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신 강반석녀사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지도밑에 반일부녀회를 결성하신것은 조선녀성운동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민주녀성동맹을 무어주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남녀평등권법령을 작성발포하도록 하시였으며 녀성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사상과 방침을 높이 받드시고 조선녀성해방운동발전에 커다란 공적을 쌓으시였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녀성운동사에는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녀성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력사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날을 제정하도록 해주시였으며 이날을 맞으며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마련해주시였다.
보고자는 김정은원수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조선인민처럼 행복하고 긍지높은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조선녀성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