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 103돐에 즈음하여 주조 웬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의 부인인 웬 티 러이 평양국제녀성협회 회장이 7일 대사관에서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모임에는 채춘희 부위원장을 비롯한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평양외국인학교 녀성교원들과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 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이 초대되였다.
웬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녀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레 꽝 바 주조 웬남특명전권대사가 3.8국제부녀절을 맞는 그들을 축하하고 꽃다발을 안겨주었다.
이어 웬남대사관 녀성들과 평양외국인학교 녀성교원들이 출연하는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모임참가자들은 평양국제녀성협회사업을 비롯하여 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적극 기여해나갈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