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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 지지 평양시군민대회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는 평양시군민대회가 7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김영남, 최영림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 등 10만여명이 참가하였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무관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는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기어코 강탈하려고 발광하는 날강도 미제와의 최후결사전을 하루빨리 끝장내려는 천만군민의 의지와 필승의 선언이 담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상대가 누구이고 제놈들의 앞길에 어떤 종국적파멸의 운명이 기다리고있는가를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이 땅에 끝끝내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조선 군대와 인민은 이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침략자들을 지구상에서 영원히 쓸어버리고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올해를 조국통일의 력사적인 해로 빛내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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