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가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응당한 자위적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를 걸고들며 《제재결의》를 조작한것은 조선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조선은 강력한 핵억제력만이 나라를 지킬수 있다고 간주하고있다.
조선은 군사연습이 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였지만 미국과 남조선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조선은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련속적인 강경대응조치들을 취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