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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인사 조선에 대한 《제재》는 완전히 무익한것 주장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과학원 경제연구소 국장 게오르기 똘로라야가 6일 이따르-따쓰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에 대한 새로운 《제재》의 부당성을 주장하였다.

그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선에 관한 《결의》가 채택되는 경우 지역정세가 악화되는것을 피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결의》채택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대처한 군사적반발과 새로운 핵시험,미싸일발사 등에 이르기까지 조선으로부터 매우 부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것이다.

이 모든것은 물론 조선반도정세에 악영향을 미칠것이므로 그러한 《결의》는 없는것이 더 낫다.

더우기 명백한것은 《제재》가 실효성이 없다는것이다.

만일 조선의 행동을 변화시키는것이 목적이라면 《제재》는 완전히 무익한것이다. 《제재》는 정세를 악화시킬뿐이다.

조선반도정세악화는 로씨야의 전반적인 리익에 대한 타격으로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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