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8일기사 목록
필승의 신심을 더해준 최고령도자의 최전연시찰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심장을 울리는 격동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난 7일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또다시 시찰하신것이다.

자나깨나 뵙고싶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일촉즉발의 서리가 감도는 최전방초소들에 계시는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군민은 크나큰 충격과 흥분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최전선에 계신다.》, 《강철의 령장이신 최고사령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천만군민이 터치는 심장의 웨침은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울려나왔다.

조선인민군 군관 허성철(남자,48살)은 격전전야의 최전방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풍랑을 헤치시며 찾으실줄 그 어이 알았겠는가, 장재도와 무도는 적들이 호시탐탐 도발의 기회만을 노리며 넘겨다보는 곳이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최대의 열점지역들이다, 적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첨예한 정세가 조성된 이 시각 우리의 최고사령부는 원쑤의 숨통을 눈앞에 겨눈 최전방에 있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평양시민 한설야(녀자,57살)는 지난해 8월 장재도방어대를 찾으시였을 때 품에 안아주시였던 어린이를 다시 만나주시고 첫돌을 맞은 그에게 사랑의 선물까지 안겨주시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옵고 우리 온 가족은 쏟아지는 눈물을 금할수 없었다, 그이께서 지니신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 불보다 뜨거운 인간애, 조국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다시한번 온 페부로 뜨겁게 체험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내무군 장령 오성일(남자,59살)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수역 또는 지역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지체없이 섬멸적인 반타격을 가함으로써 조국통일대전의 첫 포성, 신호탄을 쏘아올리라고 하신 김정은원수님의 명령에서 우리 군인들은 일단 결전의 시각이 오면 천만대오의 맨 앞장에서 원쑤격멸의 성전을 승리에로 이끄실 강철의 령장의 백절불굴의 기상을 보았다.

전선부대들을 비롯한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로케트군 장병들은 지금 우리 식의 전면전을 개시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명령을 받들고 수령결사옹위, 조국결사수호정신과 필승의 신념으로 만장약된 우리의 천만군민은 침략자,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