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2013년 3.8국제부녀절기념 은하수음악회가 8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 최영림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부부들, 녀성항일혁명투사들과 그 자녀들 그리고 평양시내의 최고인민회의 녀성대의원, 당, 중앙기관 녀성일군, 모범적인 녀맹일군부부들, 녀성영웅, 접견자, 과학자, 교원, 연구사부부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녀성일군, 로력혁신자부부들이 음악회를 보았다.
해외동포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 무관 부부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애국가로 시작된 음악회는 조선녀성운동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는 속에 진행되였다.
무대에는 관현악과 혼성대중창 《녀성의 노래》, 《녀성은 꽃이라네》, 녀성독창과 녀성방창 《위대한 어머님의 사랑》, 노래련곡 《우정의 노래》, 《축복하노라》, 《안해의 노래》, 《우리 집 사람》, 남성6중창 《도시처녀 시집와요》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나라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세기적념원을 꽃피우시기 위해 한평생을 바치시여 이 땅우에 녀성존중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수많은 명가사들을 창작하여 인민의 사랑을 받는 윤두근작가부부의 2중창 《하늘처럼 믿고삽니다》, 힘있는 정론으로 천만군민의 심장에 애국의 불을 달아준 동태관 로동신문사 론설위원부부의 2중창 《사랑하시라》는 음악회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축배의 노래》, 《스케트왈쯔》를 비롯한 세계명곡들이 무대에 올랐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안기고 조국통일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할 녀성들의 의지가 반영된 녀성중창 《녀성해안포병의 노래》는 장내를 격동시켰다.
음악회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