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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신문 조선의 핵보유 지지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의 인터네트신문 《클라르떼》가 1일 《핵무기와 대국들의 위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미국이 군사적우위를 자원쟁탈과 전략적리익확보에 써먹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핵국가들에 대해서도 핵무기를 먼저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도 저들에게 유리하게 악용하면서 세계도처에 핵무기를 배비해놓고있다.

일본과 남조선도 미국의 핵우산밑에 있다.

최근 핵무기를 탑재한 미핵잠수함 《쌘프랜씨스코》호가 조선동해에 기여들어 남조선군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렸다.

신문은 서방언론들이 이 모든 사실을 외면하고 조선에 대한 비난깜빠니야에 몰두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은 오래전부터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해 투쟁해왔다.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조선의 노력은 미국의 반대로 결실을 보지 못하고있다.

최근년간 전략적중심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옮긴 미국은 조선과의 평화협정체결에 전혀 관심이 없다. 그것은 현재의 정전상태가 미군을 남조선에 계속 주둔시킬수 있게 하는 명분을 주기때문이다.

조선은 미국이 자기의 의무를 리행하지 않기때문에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였다.

자기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의 조치들을 미국과 서방언론들은 《도발》로 묘사하면서 반공화국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조선에 대한 《제재》와 위협은 세계평화에 리롭지 못하다.

평화를 위협하는것은 조선의 핵무기보유가 아니라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책동이다.

세계평화애호력량은 조선에 대한 《제재》철회와 도발적인 전쟁연습중지,조선과의 평화협정체결을 미국에 요구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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