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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자기 력사에 또다시 치욕을 남기였다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끝끝내 대조선《제재결의》라는것을 채택하였다.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와 자위적인 지하핵시험을 문제시하며 련이어 《제재결의》를 꾸며낸 안보리사회의 처사는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침략전쟁에 푸른 신호등을 켜주었다.

이것은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공화국의 자주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범죄행위이다.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리사회의 정체는 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들의 분격을 자아내고있다.

법률전문가 박미성(녀자,64살)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게 롱락당하여 반공화국적대행위에 도용됨으로써 또다시 자기 력사에 국제적정의와 공정성을 유린한 치욕을 남기였다, 안보리사회 리사국들이 주권국가의 존엄과 권리를 유린말살하기 위해 채택한 그 무슨 《제재결의》같은것이 국제사회의 요구를 대변한것으로 될수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제재》는 백해무익하고 부당한것으로서 무조건 철회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제문제전문가 한금룡(남자,69살)은 유엔무대에는 국제관계질서를 마스는 미국의 전횡을 보고도 바른 소리를 못하고 오히려 그에 맞장구를 치는 나라들이 있다, 사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감에 사로잡혀있는 미국이 현 국제관계를 악용하여 지난 조국해방전쟁때처럼 유엔의 기발을 도용하여 무력침공을 감행할수도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평양시민 류만길(남자,38살)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국이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다고 해도 놀라지 않으며 배심든든하다.

오히려 우리의 반미감정, 반제의식을 더욱 강하게 하고있으며 제힘으로 반드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민족자존의 정신을 최대로 발양하게 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그 어떤 도발도 단매에 쳐부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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