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옥은 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림으로써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기쁨과 고무적힘을 안겨주었으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8일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