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또다시 시찰하신 소식을 8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7일 서남전선의 최남단에 있는 2개의 섬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날 새벽에 도착하시여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의 전투준비실태와 적정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방어대군인들이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정밀타격순차와 질서를 규정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수역 또는 지역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지체없이 섬멸적인 반타격을 가함으로써 조국통일대전의 첫 포성, 신호탄을 쏘아올리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전선부대들을 비롯한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로케트군 장병들이 조선식의 전면전을 개시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고 하시면서 적들이 예민한 수역에서 조선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정의의 조국통일대진군을 개시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중국보도사와 신화망, 환구망, 보도망, 인민망, 경제망, 청년망, 참고소식망을 비롯한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미국의 UPI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영국의 BBC방송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