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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 자강도,함경북도군민대회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는 평안남도, 자강도, 함경북도군민대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포악무도한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강행한것으로도 모자라 또다시 악랄한 《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침략적인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는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혁명강군은 침략자들이 불을 걸어온 이상 반세기이상이나 기다려온 천금같은 이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조선식의 전쟁방식으로 단숨에 결판낼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최후승리를 떨치는데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적으로 생산보장하며 그 어떤 불의의 사태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해나갈수 있는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갖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두가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원쑤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무모한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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