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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신문 조선의 모든 조치들은 진보적인류의 찬양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항끄》 2월 27일부가 《조선의 핵시험, 새로운 눈으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지난해 12월 인공지구위성발사의 성공과 지난 2월 12일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새로운 눈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보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를 놀래운 제3차 지하핵시험은 조선에 대해 불공평한 결의만을 채택하여온 유엔안전보장리사회와 미국에 주는 조선의 대답이다.

미국이 조선에 대해 적대시정책에 종지부를 찍고 친선국가로 대하였다면 이러한 강경조치는 없었을것이다.

미군의 항시적인 남조선과 일본 주둔, 때없이 벌리는 합동군사연습, 경제제재 등은 조선으로 하여금 자제력을 폭발시키도록 한 주요원인이다.

조선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노력할 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이를 방해하고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거듭되는 간섭과 압박속에서도 조선이 자기의 힘에 기초하여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진행한 모든 조치들은 진보적인류의 찬양을 받고있다.

현실적으로 조선의 핵시험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거듭되는 압력과 자주권침해로 산생되였다.

미국과 서방국가들, 남조선과 일본은 늦게나마 이러한 결론을 찾고 조선반도의 영원한 평화보장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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