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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심판대에 오른 리명박역도 조소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겨레》,《경향신문》이 5일 집권기간 갖은 악행과 부정부패를 일삼은 리명박역도가 심판대에 오른것과 관련한 사설들을 실었다.

사설들은 리명박이 퇴임하자마자 법의 심판대에 오르게 되였다고 조소하였다.

참여련대 등이 리명박역도와 일가를 부정부패혐의로 검찰에 고소한데 대해 사설들은 언급하였다.

리명박이 집권 전기간 각종 부정부패혐의로 여론의 비난을 받았으며 그중에서도 내곡동주택부지매입사건과 민간인불법사찰사건,BBK주가조작사건은 대표적인것들이라고 사설들은 밝혔다.

사설들은 뻔히 드러난 혐의를 덮어주거나 모르는척 할수는 없다고 하면서 검찰당국이 리명박과 관련된 부정부패사건들을 철저히 수사할것을 요구하였다.

사설들은 검찰당국이 이를 흐지부지할 경우 국민이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는것을 명심해야 하며 리명박일가도 더이상 법의 심판을 회피할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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