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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황해남도에서 최고사령부 성명 지지 군민대회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는 군민대회들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평안북도, 황해남도군민대회가 10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평안북도군민대회에서는 리만건 도당위원회 책임비서가, 황해남도군민대회에서는 박영호 도당위원회 책임비서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랑독한데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은 공화국의 자주적존엄을 건드리는자들과 끝까지 결판을 보고야말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의 분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공화국이 자위적인 지하핵시험을 하지 않을수 없게 만든 장본인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하고 횡포무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킨 미국이라고 준렬히 규탄하였다.

조선민족의 백년숙적인 미국과는 오직 총대로 결판을 내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최종결론이고 의지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천만군민이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고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에 떨쳐나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철천지원쑤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무모한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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