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1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 보도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 《최후승리는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를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대변인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조선정전협정을 백지화하며 실제적인 대응조치들을 취할것이라고 공포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의 활동도 중지할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전선군집단을 비롯한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부대들과 전략로케트군부대들,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최종수표하신 작전계획에 따라 전면대결전에 진입한 상태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중국 홍콩의 《문회보》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조치들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은 조선도 정전협정의 구속을 받음이 없이 임의의 시기, 임의의 대상에 대하여 제한없이 마음먹은대로 정의의 타격을 가하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대업을 이룩하자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적들이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조선식의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설것이라고 하면서 최후승리는 조선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료녕일보》, 《단동일보》, 《흑룡강일보》와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보도망, 환구망, 동북보도망, 동북망, 길림망, 로씨야의 신문들인 《조국을 위하여 복무함》, 《브레먀 뻬레묜 + TV》와 인터네트잡지들인 《한베르 져널》, 《렘취취》, 네팔의 써거르마타TV방송, 몽골의 몬짜메통신, 수리아의 사나통신, 신문 《알 바아스》, 중앙TV방송, 인디아의 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TV방송, 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 이란의 이르나통신, 이스나통신, 파르스통신, 웬남신문 《타잉니엔》, 파키스탄신문들인 《더 네이순》, 《더 뉴스》, 《비지니스 리코더》, 《파키스탄 옵써버》, 우크라이나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도이췰란드신문 《차이트》, 프랑스의 신문 《몽드》와 잡지 《르 뿌앙》, 오스트리아신문 《데르 슈탄다르드》, 스위스신문 《쥐드오스트슈와이츠》, 체스꼬의 체떼까통신, TV방송, 리비아통신, 브라질신문 《폴랴 데 싼 빠울로》, 우루과이의 신문 《라 후벤뚜드》와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 나이제리아TV방송도 《조선 미국과 남조선에 최후통첩》, 《조선 미국남조선의 적대시정책에 대처한 새로운 조치 선포》 등 제목을 달고 보도하였다.

또한 로씨야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벨라루씨 공산주의근로자당,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전국사회련합, 《민주주의와 사회적진보, 정의를 위하여》사회련합, 김일성명칭 전국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우협회, 프랑스 반제전선, 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브라질공산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뻬루사회혁명당,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도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을 올렸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