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재미본부가 8일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에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북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음모라고 단죄하였다.
그러나 전후 60년 력사는 북이야말로 결코 굴복도 전복도 시킬수 없는 정신적으로, 물리적으로 확고히 무장된 강한 나라라는것을 보여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북침전쟁연습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추악한 미국의 정체를 더욱 깊이 새겨줄뿐이라고 밝혔다.
남조선군부패당이 어리석게도 《선제공격》이니 뭐니 하고 떠들고있는데 대해 성명은 비난하였다.
해마다 감행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가져오는것은 전쟁의 위협과 공포뿐이라고 하면서 온 겨레는 과연 누가 전쟁을 부추기며 조선반도에 먹구름을 드리우는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북의 핵억제력은 자주권을 수호하고 북과 남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족이 힘을 합쳐 전쟁을 막고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싸워나가자고 성명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