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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남측위산하 단체들 북침전쟁소동의 중지 요구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산하 농민본부, 언론본부, 녀성본부, 청년학생본부, 학술본부들이 8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북의 평화적위성발사와 자위적인 핵시험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제재결의》조작책동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은 더욱 높아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키 리졸브》연습은 조선반도유사시 증강된 미군병력의 효률적전개와 유기적인 통합작전능력을 키운다는것으로서 이는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예견하고 벌리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미국과 《정부》는 지난 기간 그 무슨 북의 《급변사태》를 가상하여 북지역을 미군 등이 점령하는 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왔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정부》가 유사시 북에 대한 핵공격을 전제로 한 군사연습을 멈추지 않음으로 하여 북이 핵억제력을 보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정부》가 저들의 군사력으로 북을 없애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오산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더이상 저들의 리익을 위해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에로 몰아가지 말고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이를 끝내 외면한다면 조선반도의 평화를 념원하는 겨레의 거세찬 항거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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