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청춘거리 체육촌을 현지료해하였다.
총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지말씀을 관철하기 위해 들끓고있는롱구경기관,탁구경기관 등 체육촌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체육촌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건보수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체육촌을 종합적인 체육문화기지로 훌륭히 개건하는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관철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고 련관부문들에서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평양남새과학연구소 수경온실을 돌아보면서 겨울철남새생산정형을 료해하고 남새작물재배를 과학화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연구소정상운영에 필요한 자재들을 해당단위들에서 적극 보장해주며 지열뽐프의 성능을 높이고 로력관리를 합리적으로 짜고들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