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을 반대하여 5일에 시작된 남조선의 반전평화공동행동의 롱성투쟁이 각계층의 지지속에 련일 벌어지고있다.
반전평화공동행동은 9일에도 서울에서 롱성투쟁을 전개하였다.
야당인 통합진보당 성원들이 여기에 합세하였다.
롱성참가자들은 우리에게는 자주권이 가장 중요하고 이를 지키는것은 목숨보다 소중하다고 언명하였다.
전쟁위기가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있는 오늘 반전평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확대해나가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