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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 예비군을 북침전쟁에 내몰기 위해 책동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북침을 위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대대적으로 감행되는속에 괴뢰호전광들이 4일부터 남조선전지역에서 예비군훈련을 벌려놓았다.

11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군사연습에 연 360여만명이 동원될것이라고 한다.

이 기간 호전광들은 반공화국정신교육과 특수전훈련, 저격수훈련 등을 보다 강화하려 하고있다.

지휘조를 전방에 실지로 전개하는 기동훈련도 벌어지게 된다.

한편 호전광들은 막대한 돈을 들여 올해부터 2020년까지 대대급의 예비군훈련장을 련대급으로 통합하며 선차적으로 서울과 광주, 대구, 대전, 부산 등 도시들을 중심으로 훈련장들을 설치할것을 획책하고있다.

전례없는 규모에서 감행되는 예비군훈련소동은 남조선 괴뢰호전광들이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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