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유용동물보호월간(3-7월)에 즈음하여 동물자원을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이 활발해지고있다.
주체87(1998)년 11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유용동물보호법이 채택된후 이 사업은 전국가적, 사회적관심속에 진행되고있다.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부문들에서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속에서 유용동물보호증식의 중요성과 의의, 그 방도에 대한 선전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리고있다.
전국의 자연보호구와 동물보호구들에서 서식하고있는 짐승들과 새류들을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고있다.
식수계절에 들어선 요즘 군중적운동으로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함께 동물들의 먹이식물을 많이 심고있다.
소학교, 중학교들에서는 학교림을 비롯한 산림들에 새둥지를 만들어 걸어주는 등 훌륭한 서식조건을 지어주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특히 위기 및 희귀동물보호사업에 각별한 관심이 돌려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