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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최고사령관 조선인민군 제531군부대예술선전대공연 관람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제531군부대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 현영철, 현철해, 박정천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은 탁월한 군사전략전술사상과 백전백승의 지략,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시고 조국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관람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였다.

공연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조선의 힘》, 대화시 《령장과 포병》, 녀성5중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선동극 《안아오자 더 큰 콩대풍을》, 녀성독창과 방창 《당을 노래하노라》, 극재담 《인민군대 그이름 빛내가자》, 기악과 노래련곡 《해안포병의 노래》, 《전사의 노래》, 《병사들아 영웅이 되자》, 시이야기 《남해가 앞에 있다》, 합창 《천만이 총폭탄되리라》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미제와 남조선괴뢰악당들에 의해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침해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위협당하고있는 준엄한 정세에 대처하여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풍지박산내고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우리 식의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서는 우리 군대의 불변의 립장과 백두산식대응방식을 힘있게 구가하였다.

관람자들은 전투적기백과 열정,투지가 맥박치는 공연을 보면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일단 명령만 내리시면 원쑤들의 머리우에 불벼락을 치고 조국통일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야 말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심장의 피를 끓게 하는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공연이 끝나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관람자들과 출연자들의 《만세!》의 환호성으로 하여 장내는 대하마냥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터치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하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31군부대예술선전대의 예술인들이 자나깨나 싸움만을 생각하고 적들과의 대결전에서 언제나 백승만을 떨칠 우리 인민군대의 높은 사상정신적풍모와 전투적기상을 담은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예술선전대의 공연은 오늘의 준엄한 정세를 잘 반영한 공연, 사상적대가 뚜렷하고 바늘들어갈 틈이 없는 공연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특히 선동극 《안아오자 더 큰 콩대풍을》, 시이야기 《남해가 앞에 있다》를 비롯한 종목들은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물었을뿐아니라 침략의 무리들을 남해바다가에 무자비하게 수장해버리고야말 조선인민군포병의 전투적기상을 잘 반영했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31군부대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이 앞으로도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활동으로 부대장병들을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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