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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류우익의 체제모독망말 비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2일 《궤변으로는 대역죄를 면할수 없다》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리명박역적의 대결나발통으로 악명을 떨친 류우익이 괴뢰통일부 장관벙거지를 벗기운 저승길에서마저 못된 소리를 늘어놓았다.

지난 11일 《퇴임사》라는데서 《하늘의 리치를 거역》한다느니 뭐니 하며 감히 우리의 체제를 헐뜯어댔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킨 역적죄를 가리워보려고 아직도 추악한 궤변에 매달리고있다.

류우익으로 말하면 이미 오래전부터 리명박의 손발이 되여 분렬과 대결책동에 앞장서온 특등시녀이다.

역도의 기만적인 《반도대운하공약》, 《나들섬계획》과 같은 《선거》공약제안과 연설문작성 등으로 그 집권에 한몫한자이다.

괴뢰통일부 장관자리에 들어앉은 후 지난 1년남짓한 기간 이자의 언행이 역도와 조금도 다를바없는 대결나발과 분렬망동으로 일관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역도의 지지층을 대상으로 반통일교육이 개설되고 괴뢰통일부가 3국에서의 동족유괴랍치범죄에 공공연히 개입한것은 이자가 고안해낸것이다.

말로는 《유연한 대북정책》을 떠들면서 실지에 있어서는 《5.24조치》를 해제할수 없다고 하면서 민간단체들사이의 래왕과 접촉, 협력과 교류를 사사건건 가로막고 해외에 나가서까지 공화국에 투자하지 말라고 선동하는 비렬한 망동을 서슴지 않았다.

대국상을 당한 우리 인민들과 슬픔을 함께 하며 조문을 위해 평양방문을 허용할데 대한 남조선각계의 요구를 《5.24조치》를 걸고 묵살하고 동족에 대한 《군사적제재》까지 떠들며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려 한자가 바로 이자이다.

남조선각계로부터 분렬항아리, 대결항아리로 배격받은 리명박의 황당하기 짝이 없는 《통일항아리》놀음에도 이자가 앞장에 섰다.

사실들이 보여준바와 같이 리명박의 집권후 북남관계가 최악의 상태에 이르게 된데는 류우익과 같은 사대매국노들의 집요하고 악랄한 모략책동이 있었기때문이다.

남조선각계와 인민이 괴뢰통일부를 반통일대결부로 락인하고 대결과 분렬책동의 본산이였던 리명박《정권》에 이미 정치적사형을 선고한것은 응당한 귀결이다.

인간쓰레기인 류우익이 그 어떤 추악한 궤변을 늘어놓는다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킨 대역죄를 모면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우리 민족은 리명박역적과 함께 류우익놈의 죄행을 끝까지 결산할것이며 다시는 주둥이를 놀리지 못하게 교수대에 매달고야 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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