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를 허물기 위한 적대세력들의 범죄적인 침략행위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극도로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이 성명을 통하여 보다 강력한 2차,3차 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하며 조선정전협정의 모든 효력을 전면 백지화해버리고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의 활동도 중지하게 될것이라는 중대조치를 발표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발광적이며 범죄적인 침략전쟁책동에 대처한 조선의 정당하고 단호한 자위적조치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반공화국 《제재결의》들은 조선에 대한 선전포고이며 이에는 강력한 대응조치가 뒤따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