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승리는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5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들면서 《제재결의》를 조작해냈으며 남조선에서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여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이 천명한 성명은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립장의 표시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는것을 미국은 똑똑히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반공화국적대시책동으로는 아무것도 해결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도발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며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수하여야 한다.
만일 미국이 북침전쟁소동에 계속 매달린다면 자주권을 생명으로 여기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으로부터 보다 큰 보복을 당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