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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전 남조선통일부 장관의 망발 규탄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전 남조선통일부 장관 류우익이 《북이 하늘의 리치》를 거슬러 《핵시험을 일삼고 무책임한 극언을 늘어놓고있다.》고 불어대던 끝에 그 무슨 《인권》이요, 《실질적통일준비》요 뭐요 하고 줴쳤다.

《리명박정부가 남북관계를 발전시키고 상생공영의 길을 가려 했》다는 뻔뻔스러운 거짓말도 내뱉았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여론을 오도하여 자기가 저지른 역적죄를 한사코 가리워보려는 추악한 망발이라고 비난하였다.

류우익으로 말하면 2011년 9월부터 리명박역도가 씌워준 통일부 장관감투를 쓰고 퇴임할 때까지 북남관계를 악화시킨 주범이라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런데 류우익이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을 사죄할 대신 오히려 우리를 자극하는 못된 악담질을 해대며 리명박역도의 동족대결정책을 미화분식한것을 보면 격노한 민심을 우롱하는것이 분명하다.

류우익이 리명박역적패당의 동족대결정책에 적극 추종하여온 자기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우고 온 민족이 규탄배격하는 가련한 처지를 모면하려고 횡설수설했지만 그따위 오그랑수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그것은 오히려 지금까지 저지른 죄악우에 더 큰 죄악을 덧쌓는 결과만을 초래하여 자기의 비극적운명을 촉진시킬뿐이다.

온 겨레는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리명박역도와 함께 민족에게 백해무익한 류우익을 절대로 가만 놔두지 않을것이며 끝까지 따라가면서 반통일적, 반민족적죄행을 따지고 기어이 심판대에 끌어낼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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