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7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대조선《제재》소동과 북침전쟁연습이 중단되지 않는 한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피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초래된 사태의 책임은 미국에 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북의 실용위성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걸고들며 《제재》소동에 매달린데 대해 비난하였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 제2의 전쟁을 불러오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국민을 총알받이로 내모는 전쟁연습은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에 가담할것이 아니라 남북관계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지금이야말로 국민들이 반전평화행동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 때라고 하면서 진보세력이 북에 대한 부당한 《제재》반대,전쟁연습중지의 구호를 높이 들고 조선반도평화실현을 위해 힘차게 투쟁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