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문학대학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시작품들을 많이 창작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받아안은 교원들과 학생들은 창작활동을 벌려 며칠사이에 수십편의 시들을 내놓았다.
《조선의 분노는 폭발하였다》,《선군조선은 선언하였다》,《총결산하자》,《3.8절과 전쟁》,《빈말이 아니다》 등의 시들은 조선의 참된 삶과 행복,존엄높은 사회주의조국을 지키기 위한 결사항전에서 한목숨 바쳐싸우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보여주고있다.
혁명의 군복을 입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단숨에 원쑤의 아성을 묵사발내고야 말 멸적의 기상을 담은 시들도 창작되였다.
《나는 승리를 노래한다》,《기다리라 전승기념탑이여》등의 시들에는 정의의 위업에 떨쳐나선 조선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다는 굳은 확신이 어려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