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가협 량심수후원회가 9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파쑈악법을 휘두른 리명박역도의 집권행적을 폭로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이 집권한 후 해마다 《보안법》위반혐의로 검거되는 수가 늘어났으며 탄압이 집권 전기간 계속되였다고 비난하였다.
지난 5년간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으로 《보안법》람용이 극심하였다고 하면서 하기에 국제기구들이 악법페지를 권고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이어 단체는 결의문을 통해 《보안법》을 비롯한 반인권, 반통일 악법들을 철페하고 모든 량심수들을 석방시키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