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해병대 《청룡》부대가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 강화군과 경기도 김포시일대에서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훈련을 벌려놓을것이라고 공표하였다.
호전광들은 각 부대별 지휘 및 통제기능을 숙련하고 관련기관들과의 통합작전능력을 높이기 위한 기동타격대출동, 야간해안사격 등의 훈련들을 벌려놓을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시와 강화군의 행정기관들과 경찰,예비군도 전쟁연습에 동원된다고 한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발광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때에 최전연일대에서 감행되는 이번 군사연습은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환장한자들의 호전적정체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