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13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과 야당들 전쟁반대와 평화투쟁에 나설것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 《한대련》을 비롯한 각계층단체들, 야당들이 9일 서울에서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 전지역에서 감행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단순한 군사훈련이 아니라 전쟁을 치르기 위한것이라고 규탄하고 그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북정권붕괴》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몰두해온데 대해 단죄하였다.

수천기의 인공지구위성들이 발사되였지만 유독 북에만 《제재》를 가하는 불공정한 압박이 계속되는 한 지금의 엄중한 사태는 해소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제재》와 압박, 강도높은 전쟁연습은 군사적충돌만을 불러올뿐이라고 하면서 전쟁위기를 끝장내고 완전한 평화체제를 세우기 위해 각계층과 련대하여 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

각계층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여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집권자에게 보내는 항의문을 미국대사관에 보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