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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 시,군 군민대회들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을 지지하는 개성시, 어랑군, 룡림군, 정주시, 시중군, 선천군, 강령군, 랑림군, 자성군 등 시, 군 군민대회들이 련이어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장병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천만군민의 원쑤격멸의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선언한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였다.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의 전면대결전에로 총궐기시킨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멸적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우리 혁명무력은 침략자들이 불을 걸어온 이상 기다리고 기다려온 천금같은 이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우리 식의 전쟁방식으로 단숨에 결판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선군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목숨으로 사수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을 틀어쥐고 자기 고장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꾸리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감히 덤벼든다면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해버릴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두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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