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13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김정은동지의 조선인민군부대들 시찰소식 보도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신 소식을 8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전선부대를 련속 시찰, 목표정밀타격순차를 규정해주시였다》라는 제목으로 그이께서 백령도가 지척에 바라보이는 서부전선 최대열점지역의 전초기지인 월내도방어대를 시찰하신데 대해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서남전선의 최전방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는것은 전투준비실태를 정확히 료해하고 타격대상물들에 대한 정밀타격순차를 확정해주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섬의 지형지물과 화력기재들의 배치상태, 군인들의 생활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가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춘데 대하여 치하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화력밀도를 더욱 높일데 대하여서와 적의 변화되는 배치상태에 맞게 화력임무분담과 포무기리용에 대한 방안을 수정보충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방어대지휘관들과 동행한 제4군단 포병지휘성원들에게 남조선의 전파탐지초소들과 포발견탐지기들, 《하푼》발사기지와 130㎜방사포, 155㎜자행곡사포중대들을 비롯한 적대상물들을 소멸하기 위한 타격순차와 진압밀도를 구체적으로 규정하여주시였다.

또한 적함선들이 군사분계선해상수역에 접근할 때에는 위압적인 경고사격을, 침범할 때에는 강력한 조준격파사격을 가할데 대한 새로운 해상작전규정을 비준하여주시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인민망은 김정은원수께서 조선인민군 제641군부대관하 장거리포병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가 전투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구분대가 장비한 주체포들을 보아주시고 구분대군인들의 화력복무훈련을 지도하시면서 사격준비시간을 판정하시였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최대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있다가 적들이 조선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바다를 침범한다면 강력한 타격을 안기라고 말씀하시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환구망, 보도망, 경제망, 참고소식망, 미국의 AP통신, 일본의 지지통신, NHKTV방송도 이 소식을 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백령도가 지척에 바라보이는 서부전선 최대열점지역의 전초기지인 월내도방어대와 조선인민군 제641군부대관하 장거리포병구분대를 시찰하신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타이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

한편 짐바브웨신문 《헤랄드》, 브라질TV방송,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또다시 시찰하신 소식을 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