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사상과 총대,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신 천출위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지금으로부터 20년전 3월 1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발표하신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에는 사회주의를 신념화,도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끝까지 완성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집대성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세기말엽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어대면서 조선을 정치,군사,경제적으로 압살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식사회주의의 군사적진지를 백방으로 다지시였다.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이어진 그이의 선군의 자욱자욱은 철령과 오성산,초도와 판문점을 비롯하여 조선의 험산준령들과 최전연초소들에 어려있다.
김정일령도자의 헌신의 대장정이 있어 조선인민군은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조선은 자위적핵억제력을 갖춘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그 어떤 핵무기로도 깰수 없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는 사상과 총대,단결의 위력으로 선군시대 사회주의위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강철의 령장,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