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베닌사회주의당이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매우 무책임하고 위험천만한 망동으로 규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이 결코 발칸반도가 아니며 이라크나 리비아는 더욱 아니라는것을 모르고있다.
베닌사회주의당은 조선로동당과 그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언제나 필승불패이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최후승리를 위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취한 중대조치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싸우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