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조선반도에 위협을 조성하는 도발자는 미국이라고 폭로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은 1998년과 2009년,2012년에 위성을 발사하였다.
조선이 궤도에 진입시킨것은 위성이지 《탄도미싸일》이 아니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하여 《도발중지》,《제재확대》를 떠들면서 조선의 자주적인 경제발전을 방해하였다.
조선에 대한 제재와 위협은 이 나라가 가장 혹심한 자연재해를 입은 시기에도 중단되지 않았다.
오히려 조선을 겨냥한 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긴장되였다.
제반 사실은 미국과 남조선이 떠드는 《북의 도발》,《북의 위협》설이 기만과 허위로 일관되여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핵무기를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이며 세계를 위협하는 침략자이다.
미국은 남조선에 수많은 군사기지와 핵무기를 두고있다.
조선의 군력은 자위를 위한것이며 항시적으로 전쟁위협을 받는 이 나라가 국방분야에 투자를 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미국과 남조선이 엮어대는 《북의 위협》설은 명백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발이다.(끝)